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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현대차 ‘캐스퍼’ 구매 예약
2021년 09월 23일(목) 18:51
이용섭 광주시장은 23일 오전 집무실에서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생산하는 현대차 경형SUV 캐스퍼 1대를 구매 예약했다./광주시 제공
[전남매일=조기철 기자]이용섭 광주시장이 캐스퍼 구매 행렬에 동참했다.

이 시장은 23일 오전 집무실에서 현대차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캐스퍼 1대를 구매 예약했다.

캐스퍼는 현대차가 2002년 아토스 단종 이후 19년 만에 선보이는 경차로, GGM이 위탁생산하고 현대차가 판매하는 광주형 일자리의 결실이다.

지난 14일 온라인 사전예약 첫날에만 1만8,940대가 예약돼 연내 생산 목표인 1만2,000대를 초과했다.

2019년 11월 6세대 그랜저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 모델의 1만7,294대를 넘어서면서 현대차 내연기관차 중 역대 가장 많은 첫날 사전예약 대수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직접 인터넷을 통해 예약해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을 응원했다.

이 시장은 “자동차 공장은 마중물”이라며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성공하면 광주에서 전국으로, 자동차에서 전 산업으로 확산해 광주가 시대를 선도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기철 기자         조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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