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식사’ 프로젝트 진행

소상공인·취약계층 위한 밑반찬·도시락 지원

2021년 08월 24일(화) 21:35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사하셨습니까?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돕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제공
[전남매일=김민빈 기자]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사하셨습니까?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돕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4일 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 ‘식사하셨습니까?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돕기 프로젝트’ 사업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도시락 및 밑반찬을 만들어 적십자 봉사원을 통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후원금을 통한 밑반찬 및 도시락 제작으로 매출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이다.

코로나19로 대면 봉사활동이 저조한 적십자사 조직을 활용, 지역 내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지원하고, 소외된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안정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코로나19속 가장 소외된 이웃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과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들에게 마음 편하게 식사 한 끼를 제공하고, 후원금을 쾌척한 후원자들의 나눔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식사하셨습니까?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돕기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기업과 개인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구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82401000799400025041#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