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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AI 시제품·서비스 제작 지원
2021년 04월 08일(목) 18:49
[전남매일=오지현 기자] 광주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인공지능 시제품·서비스 제작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9일부터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인공지능 시제품·서비스 제작지원 사업’은 인공지능 스타트업의 인공지능 (시)제품·서비스 제작 및 사업화 비용을 지원을 위해 추진된다.

창업 7년 미만의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중소벤처기업이 대상이다. 시는 기업이 제출한 사업 과제 중 35개 내외를 선정해 과제당 5,000만원에서 최대 1억 5,000만원까지 총 26억 2,5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AI시제품·서비스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 대해 인공지능 창업 교육, 제품·서비스 품질 향상 컨설팅, 규제해소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또한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창업 기업 지원 사업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기업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창업지원팀(062-610-3941)으로 하면 된다.

안신걸 시 인공지능정책과장은 “인공지능 시제품·서비스 제작 지원 사업은 아이디어와 기술을 토대로 사업화하고 창업해 스케일기업, 나아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며 “정보통신 강국을 넘어 인공지능 강국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꿈을 실현시켜주기 위한 인공지능 창업 지원 사업에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지현 기자         오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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