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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펠리페 김주공 헤이스 이민기 알렉스 베스트11
2021년 04월 08일(목) 18:36
광주FC 펠리페, 김주공, 헤이스, 이민기, 알렉스가 ‘하나원큐 K리그1 2021’ 8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지난 7일 수원FC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펠리페는 공격수 부문에서, 1도움을 기록한 헤이스와 스피드를 앞세워 수원 수비진을 파고든 김주공이 미드필더 부문에서, 그리고 광주의 시즌 첫 무실점 경기를 만들어낸 끈끈한 수비의 주역 이민기와 알렉스가 수비수 부문에서 각각 베스트11로 이름을 올렸다.

그 외에 일류첸코(전북·FW), 바코(울산), 한교원(전북·이상 MF), 김민혁(전북), 이용(전북·이상 DF), 김영광(성남·GK)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MVP는 서울과 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울산의 3-2 승리에 기여한 바코가 선정됐다.

8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총 5골이나 터진 울산과 서울의 경기가 선정됐으며, 이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울산은 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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