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세지면 지사협, 경로당 환경개선 마무리
2021년 03월 11일(목) 16:34
[전남매일 나주=이재순 기자]나주시 세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민석, 조창수)가 최근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올해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송제3리 조양·덕정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조양·덕정 경로당은 지난 2009년부터 주민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돼왔으나 시설이 낡아 불편을 겪었다.

이에 세지면 지사협은 최근 경로당 주변 대청소를 비롯해 도배, 장판, 싱크대, 전등 교체, 보일러 수리, 하수배관 설치 등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새로운 사랑방 마련에 구슬땀을 흘렸다.

경로당 정비는 지사협 위원들과 세지면사무소 직원들, 송제1리 이장이자 지사협 위원을 겸하고 있는 안기 위원의 재능기부가 더해지면서 공사 비용을 절감하는 등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가 됐다.
이재순 기자         이재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