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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경찰, 차량폭발 화재 진압 시민에 표창장 수여
2021년 02월 26일(금) 16:51
[전남매일=김종찬 기자]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양동시장에 방문, 차량화재를 신속히 진압해 운전자 인명구조에 큰 기여를 한 시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표창장을 받은 시민들은 양동시장 상가 자영업자들로 지난 22일 오전 양동시장 앞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의 폭발사고 현장에서 폭발 직후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를 신속히 진압, 운전자 인명구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재윤 서장은 “폭발사고 직후 여러 상인들의 발빠른 대처를 통해 인명을 구조하고 현장을 신속히 수습할 수 있었던 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안전에 관한 경찰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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