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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광주·전남 의원 중 후원금 1위

초선 의원들 1억5천만원 모금 한도 채워
광주지역 의원 8명 평균액 1억6,946만원

2021년 02월 25일(목) 18:13
서삼석, 광주·전남 의원 중 후원금 1위



초선 의원 대부분 1억5천 모금 한도

광주의원 8명의 평균 1억6,946만원



지난해 광주·전남 국회의원 18명 가운데 서삼석 의원이 가장 많은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0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액’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삼석 의원은 한도인 3억원을 초과한 3억3,77만원을 후원 받았다. 이어 이개호 의원이 2억9,953만원, 송갑석 의원이 2억9,872만원을 모금해 상위에 랭크됐다.

서삼석, 이개호, 송갑석 의원은 20대 국회에 이어 21대 국회도 당선됐기 때문에 후원금을 3억원까지 모금할수 있다. 하지만 21대에 당선된 의원들은 후원금 한도가 1억5,000만원 이다.

광주지역 의원들의 후원금 액수를 보면 윤영덕 의원 1억5,012만원, 이병훈 의원 1억5,020만원, 양향자 의원 1억5,489만원, 조오섭 의원 1억5,043만원, 이형석 의원 1억4,890만원, 이용빈 의원 1억5,000만원, 민형배 의원 1억5,246만원 등이다.

전남지역 의원들은 김원이 의원 1억5,027만원, 주철현 의원 1억3,225만원, 김회재 의원 1억4,998만원, 소병철 의원 1억4,721만원, 서동용 의원 1억5,541만원, 신정훈 의원 1억7,152만원, 김승남 의원 1억4,495만원, 윤재갑 의원 1억5,010만원 이었다.

광주지역 의원 8명의 후원금 평균은 1억6,946만원 이었고 전남지역 의원 10명의 후원금 평균은 1억8,050만원으로 광주지역 의원에 비해 1,104만원 높았다.

한편 정당별 1인 평균 모금액은 민주당 2억158만원, 정의당 1억8,355만원, 국민의힘 1억5,331만원, 열린민주당 1억2,478만원, 국민의당 6,333만원 순이었다.

/서울=강병운 기자



후원금 모금액(단위:원)



윤영덕 150,129,564

이병훈 150,200,200

송갑석 298,720,100

양향자 154,898,334

조오섭 150,430,000

이형석 148,905,000

민형배 152,460,000

김원이 150,272,287

주철현 132,250,000

김회재 149,980,010

소병철 147,219,108

서동용 155,410,000

신정훈 171,525,000

이개호 299,530,000

김승남 144,950,000

윤재갑 150,100,000
서삼석 303,7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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