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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건설㈜ 박상균 대표 ‘2021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 수상

‘행복 위에 지은 집’ 고품격 아파트 선도 빛났다
고객감동 경영부문…성실시공 경영철학 인정
프라이버시 존중 설계 혁신…사회공헌 활동도

■보광건설㈜ 박상균 대표 ‘2021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 수상

2021년 02월 21일(일) 17:38
보광건설㈜ 박상균 대표가 지난 19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열린 ‘제10회 2021 대한민국CEO 리더십 대상’에서 고객감동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남매일=강병운 기자]보광건설㈜ 박상균 대표가 지난 19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열린 ‘제10회 2021 대한민국CEO 리더십 대상’에서 고객감동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CEO 리더십 대상’은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무한경쟁 속에서 변화를 수용하고 혁신을 거듭해 뛰어난 리더십으로 새로운 패러다임과 가치경영을 펼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CEO를 선정,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는 지속가능, 고객감동, 고객만족, 사회책임 등 11개 부문에서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지방자치단체장 등 2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광건설㈜ 박상균 대표는 건설주택문화를 정착시키고 서민주거복지 안정과 사회 공헌사업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행복 위에 지은 집’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고품격 아파트를 건설하고 서민 주거복지안정을 위해 매진했다.

박 대표는 주택의 개념을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닌 한 사람의 인생 목표이자 꿈으로 여기고 성실 시공을 최고의 기업 가치로 삼았다.

주택 설계부터 혁신을 시도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존중될 수 있는 범위에서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전 세대에 4-Bay 평면설계를 도입했다. 거실과 주방 등 사용빈도가 높은 공간에 대해서는 자재 선택 및 시공을 세심하게 하고 다양한 옵션을 장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단위 세대별로 LED 조명을 설치하고 방문객 확인과 난방제어, 안전한 택배 수령 시스템 등을 구축해 입주자의 편리함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박 대표는 사회 공헌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보광건설㈜를 믿고 성원해 준 지역사회와 지역민들에 보답하고, 함께 상생발전하겠다는 다짐을 실천하고 있다.

보광건설㈜는 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진행하는 ‘다 함께 극복합시다.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각각 RCSV 1억 클럽에 가입했다. 대구·경북지역에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던 지난해 2월 26일과 27일 잇따라 대한적십자 대구지사와 대한적십자 광주·전남지사에 각각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박 대표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는 것이 지역기업의 사명감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7년 광주 충장축제에 1,000만원, 2018년 전남대병원에 발전 기금 및 후원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다. 2019년 행복노인복지센터에 이동목욕 차량과 1,000만원 상당의 교통안전조끼 등을 전달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입했다.

박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보광건설㈜ 전 임직원이 합심해 ‘행복한 집’을 짓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주택을 건설해 행복주택문화를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 앞서 ‘2021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류지성 단국대 부총장은 “조직 안팎의 신뢰를 바탕으로 할 때 재빠르게 체질 개선을 이뤄낼 수 있다”면서 “대한민국 CEO 대상을 받은 21명의 CEO가 각자의 업체에서 혁신 DNA를 전파하는 선구자가 돼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강병운 기자





보광건설㈜ 박상균 대표(뒷줄 왼쪽 세번째)가 지난 19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열린 ‘제10회 2021 대한민국CEO 리더십 대상’에서 고객감동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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