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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김회재, 여수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환영
2021년 01월 19일(화) 18:40
김회재 의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주철현(여수 갑)의원과 김회재(여수 을)의원이 19일 “여수시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지난 18일 브리핑을 통해 당일 0시 기준 여수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외국인 등록을 한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1인당 25만원의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지원금은 선불카드 형식으로 올해 8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고,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에는 카드사용의 불편함을 고려해 현금으로 지급된다.

주 의원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지난 1년 동안 마스크 쓰기와 개인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주신 여수시민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수시의 긴급재난지원금과 정부의 3차 재난지원금이 지난 1년의 힘겨움을 이겨 내는데 조금 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여수시의 긴급재난지원금과 정부의 3차 재난지원금을 바탕으로 하루 속히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울=강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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