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전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잇단 수상

김형숙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상·김준태 교수 소방청장상

2021년 01월 11일(월) 20:25
김준태 교수
전남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의료진이 질환예방관리사업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잇따라 수상했다.

11일 전남대 병원에 따르면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내 예방관리센터 김형숙 간호사는 지난해 12월 28일 보건복지부의 2020년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 활동 사례 공모전에서 ‘지역사회기반 고LDL콜레스테롤혈증 관리사업’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권역심뇌혈관센터 내 뇌혈관센터장인 김준태 교수도 지난해 12월 광주시 구급대원 응급처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2020년 119구급서비스 품질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소방청장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병원 전단계 사업에 대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역할을 이행함으로써 전남대병원 심뇌혈관질환센터의 우수성과 발전역량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전남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365일 24시간 당직 전문의가 상주해 응급진료와 조기재활 등에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민 건강증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구급대원 교육, 심뇌혈관질환자의 지연요인 분석,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 등의 병원 전 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병원 후 단계에서 뇌졸중 퇴원환자의 재활치료를 위한 의료기관 연계사업, 의료취약지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면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박선옥 기자

김형숙 간호사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