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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김가혜 회장배스쿼시 ‘금’

동일미래과학고 류정민·박시형 복식 동메달

2020년 11월 22일(일) 17:23
김가혜
광주시체육회 김가혜(39)가 지난 21일 전북에서 열린 제14회 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에서 여자일반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가혜는 16강에서 김민희(울산시스쿼시연맹)에 부상기권승을 거둔 뒤 8강에서 박은옥(전남도청)을 만나 3-0(11-2 11-6 11-8)으로 승리,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박미림(전북스쿼시연맹)을 3-1(11-3 9-11 11-5 11-8)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지난해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최유라(경남스쿼시연맹). 김가혜는 최유라를 상대로 3-0(11-5 11-7 11-3) 완승을 거둬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지난달 열린 제20회 회장배 전 한국 스쿼시 선수권대회에 이어 2개대회 연속 금메달 기쁨도 누렸다.

남고부 복식에서는 동일미래과학고 류정민·박시형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류정민·박시형은 4강에서 박승민·이민우(충북상업정보고)에 1-3(7-11 11-7 9-11)으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 3위에 머물렀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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