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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27일까지 돼지고기 할인
2020년 11월 22일(일) 16:36
농협전남지역본부는 한돈자조금 관리위원회와 함께 광주 서구 상무시민공원에서 지난 20일과 27일 양일간 ‘국내산 돼지고기 할인판매’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김장철을 맞아 한돈 비선호(저지방)부위 소비촉진과 ASF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돈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입맛에 착! 가격도 착!한 한돈 먹고 건강하면 돼지’란 컨셉으로 진행되며, 한돈(삼겹살, 목살, 전지, 후지) 2㎏ 수육용 500세트를 시중가격보다 25%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돈(삼겹살·목살·전지·후지) 2kg 수육용 500세트를 시중 가격보다 25% 이상 저렴하게 판다.

돼지고기는 부위별로 영양소가 달라 ‘맞춤형 영양 공급’이 가능하다.

성장기 어린이나 고령층은 부드러운 안심이 제격이고 피로할 땐 비타민B1이 풍부한 뒷다릿살을,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돼지고기 중 지방 함유량이 가장 적은(100g당 3.8g) 등심이 좋다.

김석기 본부장은 “안전하고 신선한 국산 돼지고기의 부위별 균형소비로 양돈농가도 살리고 소비자 건강도 챙기는 착한 소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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