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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국립광주과학관 주거래은행 선정
2020년 11월 15일(일) 16:45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정민식 그룹장)은 최근 국립광주과학관의 주거래은행 사업자로 선정돼 약정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립광주과학관은 현 주거래은행의 약정기간이 12월31일 만료됨에 따라 지난 10월 공개경쟁 신청 공고를 냈으며, 하나은행과 국민은행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평가결과 하나은행이 최종 선정돼 2021~2023년 3년간 국립광주과학관의 주거래은행의 업무를 맡게 된다. 하나은행은 지난 2017년부터 국립광주과학관의 복지카드 업무를 맡아왔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매년 약 9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과기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광주, 전라남북도, 제주권역의 호남거점형 과학기술교육 문화의 중심기관이다.

특히, 오는 14일에는 인공지능 도시 발돋움에 주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광주 북구와 공동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인공지능 과학골든벨’ 대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정민식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장은 “호남지역의 아이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워주는 미래 인재 육성의 요람인 국립광주과학관 주거래은행 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은 지역은행으로서 국립광주과학관과 함께 광주광역시의 3대 뉴딜 정책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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