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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코로나 극복 노사 힘 뭉쳤다"

'노사공동 회사사랑 마케팅' 이벤트
유스퀘어 터미널과 광주송정역에서
시민들에게 제품홍보와 마스크전달

2020년 11월 12일(목) 17:30
캐리어에어컨 노사가 광주 송정역에서 ‘노사공동 회사사랑 마케팅’을 펼쳤다. /캐리어에어컨 제공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어려움 극복을 위해 ‘노사 공동 회사 사랑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캐리어에어컨은 최근 이틀에 걸쳐 캐리어에어컨 노사가 함께 모여 광주 유스퀘어 터미널과 광주송정역에서 지역 시민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고 제품 홍보를 겸하는 ‘노사 공동 회사 사랑 마케팅’을 진행했다.

캐리어에어컨은 본사가 광주에 위치한 호남 향토 기업으로서 광주시민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또한 ‘노사 공동 회사 사랑 마케팅’은 최근까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어려움 극복을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가 공동 마케팅에 참여해 광주지역 노사문화에 모범 선례를 남긴 것에 그 의미가 있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번 마케팅을 통해 마스크 1만장을 광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회사 측은 11월에도 노사 공동 회사 사랑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송용민 캐리어에어컨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캐리어에어컨 노사 최초로 공동 마케팅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병국 캐리어에어컨 노조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해 하루 빨리 정상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3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지역의 응급실과 음압병실 308곳에 1억5,000여만원 상당의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를 후원한 바 있다. 같은 시기 캐리어에어컨은 감염병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지역 거래처의 운영 안정화를 위해 소정의 마스크를 지원했다. 또한 3월 출하분에 대한 대금결제를 한 달간 유예하는 등 어려움 극복을 함께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되고 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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