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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K-POP 스타의 거리 홍보대사에 ‘크래비티’

상추튀김 등 음식 홍보영상 촬영 첫 활동

2020년 10월 15일(목) 18:25
이용섭 광주시장은 15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K-POP 스타의 거리 홍보대사로 위촉된 크래비티 멤버에게 위촉패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는 9인조 그룹 크래비티(CRAVITY)를 ‘광주 케이팝(K-POP) 스타의 거리’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시는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을 유치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충장로 옛 학생회관 뒷골목에 광주출신 케이팝 스타를 테마로 ‘케이팝(K-POP) 스타의 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스타의 거리에는 크래비티 멤버 9명(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을 포함해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몬스타엑스 등 아이돌 스타 30여명의 핸드프린팅도 설치된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크래비티는 1년간 스타의 거리와 광주 관광지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첫 번째 활동으로 대표음식을 소개하는 영상컨텐츠를 제작해 유튜브로 홍보한다. 스타의 거리에 위치한 상추튀김집을 방문해 맛보며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촬영된 영상은 케이팝 유튜브채널 ‘와따TV’와 광주시 공식 유튜브채널 ‘빛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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