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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 ‘코로나 블루 해소’ 꽃심기

소태역 인근서 대대적 환경정화활동 펼치기도

2020년 10월 15일(목) 18:21
광주도시철도공사 노사와 동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시민 봉사자 20여명은 지난 14일 소태역 인근에서 지역민의 코로나 블루 해소를 위해 ‘위드 코로나 새 일상 가꾸기’ 사업을 펼쳤다.

공사 노사와 봉사단은 이날 소태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동선을 따라 가을꽃 1,000본을 직접 심고 다듬은 후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하는 등 밝고 명랑한 도시환경 가꾸기에 나섰다.

노사는 그동안 광주천변에 계절에 맞춘 다양한 꽃을 심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해왔으며, 앞으로도 역세권 주변의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맑고 깨끗한 도심 가꾸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윤진보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은 15일 “코로나로 힘든 시민들이 길섶의 꽃 한 송이에 위로와 행복을 느끼시기 바라면서 꽃길을 가꿨다”면서 “앞으로도 노사가 힘을 모아 시민들의 행복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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