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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나주복암리전시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2020년 07월 21일(화) 18:08
동신대와 나주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관장 이정호 교수)은 21일 교육부 학생진로체험 대국민 서비스 플랫폼 ‘꿈길’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꿈길’은 ‘꿈꾸는 아이들의 길라잡이’라는 뜻으로 교육부는 2016년부터 인증을 통해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지역사회 체험기관을 발굴해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목표다.

동신대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은 오는 2023년 7월 15일까지 3년간 교육부의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한 진로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현재 운영 중인 ‘문화유산 창의·감성학교’를 통해 고대문화유산에 담긴 사회와 역사, 과학 원리를 이해하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문화유산 교육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조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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