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영광 '위험목 제거' 주민안전 도모

651그루 사전제거

2020년 06월 23일(화) 18:13
영광군이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쓰러질 위험이 있는 위험목을 제거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광군 제공






영광군은 23일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를 사전 제거하는 '군민안전 위험목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올해 166본 등 지난 2016년부터 접수된 위험목 988본 중 651본을 제거했다.

군은 해당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산림공원과에서 신청을 받아 현장 확인을 거쳐 위험목을 제거하고 있다.

사업 신청 가능지역은 인력이 제거할 수 있는 곳이나 굴삭기 또는 고가사다리차 등 중장비가 진입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군은 올해 하반기까지 잔여 위험목을 제거해 군민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