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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관광택시' 첫 손님맞이
2020년 06월 10일(수) 17:37






강진군이 운영중인 '남도답사 1번지 관광택시'가 첫 손님을 맞이하며 500만 관광객 시대 포문을 열었다.

관광택시 첫 손님은 서울에 거주하는 김준연씨로, 지난 5일 무위사, 백운동 원림 등을 방문하기 위해 강진을 찾았다. 김씨는 아카데미 교육을 이수한 택시 기사들의 깊이 있는 해설을 듣기 위해 서비스를 신청했고, 강진군은 김씨에게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승옥 군수는 "강진 관광택시는 현지 베테랑 드라이버가 안내하는 맞춤형 관광서비스다"며 "관광택시를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광택시는 모두 8대가 운영중이며, 예약은 1544-2834로 하면된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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