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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여객터미널 등 안전진단

내달 10일까지 87곳 대상

2020년 06월 09일(화) 17:40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9일 "7월 10일까지 한 달간 목포 연안여객터미널 등 87곳에 대해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목포 연안여객터미널, 퀸메리호 등 여객선 67척, 영광 계마항 여객부두, 현대오일뱅크 물류센터 등이다.

안전대진단은 사회 전반의 안전 수준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매년 기간을 정해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진단하는 예방 활동이다.

점검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한다.

구조적 결함 등 보수·보강 시 전문적 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사용 중지 등 긴급 안전조치·정밀 안전점검을 한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민·관 합동으로 해양수산 분야 주요시설에 대한 점검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균 기자 champ@naver.com        김동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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