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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

2020년 06월 07일(일) 17:26
진도군은 7일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20∼2021년 정부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역축제가 지속성과 자생력을 가지고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담 조직 구성 등 성장 가능성이 큰 축제를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해 지원한다.

명예 축제 지정으로 올해부터 2년간 중앙부처 차원의 세계적인 축제 육성 지원을 위한 전문 교육과 컨설팅, 관광상품 개발 등 체계적인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조수간만의 차이로 길이 2.8㎞, 폭 40여m의 바닷길이 열리는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에서 매년 상반기에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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