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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협 광주시회, GGM 방문

이서길 회장 "전문건설 참여 확대에 감사"
박광태 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적극 권고"

2020년 06월 03일(수) 19:03
이서길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장은 3일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본사를 방문해 박광태 대표이사와 면담을 가졌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제공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회장 이서길) 3일 상무지구에 위치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본사를 방문, 박광태 대표이사와 면담 갖고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공장 신축현장에 많은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지도·감독해 주신데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서길 회장은 “광주빛그린국가산단에 시공중인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공장 신축공사의 하도급업체 선정 과정에 지역업체 참여기회 확대와 우선선정 방침을 세우고 시행하는 등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발주 예정인 하도급공사에 더 많은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는“계약시부터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주)에 68%이상 지역업체 하도급활용을 적극적으로 권고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업체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전공정에서 지역업체가 시공에 참여 할 수 있도록하여 자동차공장 건설 경험을 쌓토록 하고 지역업체가 할 수 없는 부분만 외지업체가 시공한다는 원칙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신문과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및 전남도회에 입찰공고문을 게재하고 광주·전남지역 전문건설업체에 안내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유도한 결과, 5월말 기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비율 62%를 달성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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