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완도 1차 추경 6,079억 확정
2020년 06월 03일(수) 17:43
완도군은 3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제1회 추경을 본예산보다 17.23% 늘어난 6,079억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는 본예산 5,035억원보다 870억원 늘어난 5,905억원, 특별회계는 23억원 늘어난 173억원이다.

세출예산은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과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지원, 민생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확대에 중점을 뒀다.

코로나19 관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사업 147억원, 어촌뉴딜 300사업(6개소) 145억원,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 24억원, 도서 쓰레기 정화 운반선 건조 14억원,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지원 22억원 등이다.

또 코로나19 완도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0억원, 지방어항 보수보강사업 10억원, 소상공인 금융기관 융자금 이차보전금 4억원 등도 편성됐다.
최규욱 기자         최규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