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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소상공인 멀티숍 ‘영랑살롱’ 개장
2020년 05월 18일(월) 18:03
강진 소상공인연합회의 멀티숍인‘영랑살롱’이 최근 강진읍 서성리 옛 양곡창고에서 개장했다.

영랑살롱은 40년 동안 양곡창고로 사용된 곳을 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이 리모델링해 맥주와 커피를 파는 공간, 여성의류와 수공예품을 파는 멀티숍으로 새롭게 오픈한 첫 번째 가게다.

여성의류는 서울 동대문 의류시장에서 가져온 상품이며, 수공예품은 악세사리 중심으로 1만5,000원에서 20만원이 넘는 상품까지 다양하게 진열됐다. 수제소시지와 맥주,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청자로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도 배치됐다.

이승옥 군수는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해 낙후된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등 강진 젊은이들의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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