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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내수면 어업 명예감시관 17명 위촉
2020년 05월 13일(수) 18:25
진도군이 내수면 불법어업 근절과 환경정화,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명예감시관 17명을 위촉했다

진도군은 낚시객 방문이 급증, 투망·통발 등 불법어업 행위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으로 주민들과의 마찰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명예감시관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진도군은 위촉된 명예감시관에게 조끼와 완장 등 활동용품을 지급하고, 교육을 실시하는 등 내수면 보호를 위한 전문 단속 체계를 마련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연평균 3만명이 방문하는 내수면 낚시객을 대상으로 불법어업 근절 교육 등을 통해 주민과의 마찰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자원으로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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