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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노인일자리 사업 재개한다

88억원 예산 투입

2020년 05월 10일(일) 17:04
진도군은 10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했던 노인일자리 사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재개는 코로나19 정부 방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어르신들의 소득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데 따른 것이다.

진도군은 올해 87억8,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개 사업에 걸쳐 2,584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일자리는 423명 증가했으며, 사업비도 22억4,900만원이 늘었다.

일자리는 공익활동형과 시장형·사회서비스형 등 3개 분야로 게이트볼·파크골프 강사파견, 관광지·해안가 환경정비, 스쿨존 교통질서 계도, 노노케어 등이다.

사업 유형별로 27시간부터 최대 66시간 근무하고, 월 27만원에서 59만4,000원의 보수를 지급받는다.

군은 사업장별 ▲발열체크 진행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소독제 배부 ▲일정 거리두기 추진 등을 통해 코로나19 차단 예방을 위한 노력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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