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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올해 숲 가꾸기사업 본격 시동
2020년 05월 06일(수) 18:26
강진군은 6일 “올해 3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880ha 규모의 숲가꾸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은 인공조림지나 천연림이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정책숲가꾸기,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덩굴제거, 조림지 풀베기사업 등으로 나뉜다.

산림 내 수목 가지치기와 잡목 제거, 조림지 풀베기, 덩굴류 제거, 주요 도로변 칡덩굴 제거 등도 해당된다.

강진군 관계자는 “숲가꾸기 사업은 산림의 생태, 경제적 가치를 증진시키고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인다”며 “주민 생활권과 인접한 숲을 잘 관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림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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