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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나이트 드림'야간관광 100선

모란공원 시낭송·음악공연 등 호응

2020년 04월 15일(수) 20:11
강진 세계모란공원의 '나이트 드림' 모습. /강진군 제공
강진군 문화관광재단의 관광 프로그램인'나이트 드림'이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나이트 드림은 강진의 아름다운 야경과 공연 등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처음 시작해 가우도 트래킹, 사의재 '조만간 프로젝트', 마당극'땡큐주모'공연, 세계모란공원 시낭송 및 음악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롭고 감성적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약 1,70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올해는 5월부터 시작해 월 1회씩 총 5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진군 문화관광재단 임채성 마케팅팀장은 "나이트 드림은'강진의 밤을 당신께 선물합니다'와'강진의 밤에서 꿈을 꾸다'등 두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지역민들에게 야간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외부 관광객 체류연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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