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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초·중학교에 간이세면기 설치
2020년 04월 14일(화) 18:31
신우철 완도군수가 관내 초·중학교에 설치된 간이 세면기를 점검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 수칙으로 손 씻기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완도군이 관내 유치원과 초·중학교에 간이 세면기를 설치한다.

총사업비 7,300만원을 들여 완도유치원과 완도, 노화, 생영초등학교, 완도중학교 등 총 12개교, 18곳에 세면기를 설치한다.

군은 설치 대상 학교 상·하수도 관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설치를 시작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14일 ”집단생활을 하는 학생들의 손 씻기 생활화를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더불어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최규욱 기자         최규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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