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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민생에 답하는 진짜정치 실현”

재난기본소득 법제화 등 국민건강·안전 실현
■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후보

2020년 04월 08일(수) 19:25
이용빈 광산갑
“문재인 정부의 성공, 광주와 광산구 발전을 위해서는 힘있는 집권여당이 필요합니다. 오직 시민을 받들고 민생에 답하는 진짜정치를 펼쳐보이겠습니다.”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후보는 8일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부 성공과 정권 재창출의 성패를 판가름할 매우 중요한 선거다”며 “힘든 위기상황일수록 정부와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는 ‘강한 여당’이 필요하고, 총선 승리만이 그 해답이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엄중한 상황이다”며 “선제적 입법을 통해 국민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일하는 국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대표 공약으로 ▲재난기본소득 법제화 ▲중기 지원·소상공인 생업 안전망 구축 ▲광주형일자리 지원 ▲농촌지역 교통불편 및 교통혼잡 개선 ▲광주송정역세권 개발 등을 제시했다.

그는 “코로나19로 국민들의 고통과 피해가 상상을 초월한다”며 “조속한 국난극복, 일상회복을 위해 재난기본소득 법제화 등 보편적 지원대책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노사상생의 협력모델인 광주형일자리가 좋은 일자리로 안착하기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며 “직접고용 1,000개, 관련산업 일자리 1만2,000개 확충, 원·하청이 동등한 노동조건과 복지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농촌지역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운남-송정역 지하철 2호선 지선 추진을 비롯해 교통체계를 개선하겠다”며 “광주송정역세권 개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부지 활용, 지역 특화경제 육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광주시의 ‘광주의료원’ 설립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광주의료원 설립은 저의 총선 공약으로 공공보건의료 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재정·행정 뒷받침을 통해 신속하게 건립될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광주의료원의 혜택이 단절되지 않도록 전국단위 공공의료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공공의료 인력 확보와 의료장비를 확충해 나가야 할 것이다”며 “광주가 의료복지 1위 도시로서 도약해 질병이 일상을 흔들 수 없는 광주시민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역현안인 광주 군공항 이전에 대해서는 “이전지역 국비지원 강화를 골자로 한 군공항이전특별법을 개정하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시·도민의 뜻을 모아 신속하게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공항 소음보상법을 80웨클로 개정해 소음피해 주민들의 보상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도농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를 위한 해법모색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이번 총선은 광산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지 결정하는 분수령이다”며 “지역난제를 해결하고 지역비전을 설계해 광산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민주당 후보로서 문재인 정부의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가고, 민주정권 재창출을 준비하겠다”며 “이용빈만이 광주와 광산의 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고 성원과 지지를 호소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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