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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지면 위해 독자들 목소리 전달할 것”

전남매일 제31기 독자권익위원회 첫 회의 열려
위원장 박강회 변호사…위원들 다양한 의견 제안

2020년 04월 02일(목) 18:24
회의를 마친 후 제31기 독자권익위원들이 올해 활발한 활동과 관심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생훈 기자
2020년을 맞아 새롭게 구성된 전남매일 독자권익위원회(제31기) 첫 번째 회의가 2일 본사 3층 사장실에서 개최됐다.

새롭게 구성된 전남매일 독자권익위원은 ▲김미경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김용집 광주시의원 ▲박강희 변호사 ▲박미정 광주시의원 ▲박상철 광주지방조달청장 ▲박찬갑 세진엔지니어링 대표 ▲이계원 조선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이묘숙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이 정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장 ▲전갑수 전 광주시배구협회 회장 ▲정지운 광주 YWCA 회장 ▲정찬권 신우신협 이사장 ▲조정만 전남도체육회 체육진흥처장(가나다 순) 등 13명이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12명의 위원이 참석해 높은 참석율을 보였다. 독자권익위원장에는 박강회 변호사가 선출됐다.

독자권익위원들은 올해로 창간 31주년을 맞은 전남매일에 대한 지면 평가와 함께 각 분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다양한 콘텐츠도 제안했다.

특히 현재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사이버 성폭력 등 여성들이 처해있는 현 주소에 대한 기사,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훈훈하게 해 줄 미담 발굴 기사, 학교체육 신인선수 발굴, 지역 내 청년사업가 조명, 총선 후보들에 대한 세세한 정보 전달 등을 주문했다.

이와함께 기사 집중 편집, 깔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 홈페이지 보강, 청년독자층 확보 등 알찬 지면 제작을 위한 다양한 제언을 아끼지 않았다.

전남매일은 독자권익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지면에 최대한 반영해 보다 풍부한 콘텐츠로 보다 보기 편한 신문, 독자들을 위한 신문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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