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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노관규 “민주당이 쪼갠 순천 해룡 바로 잡겠다”
2020년 03월 25일(수) 09:27
순천·광양·곡성·구례지역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정인화 후보와 노관규 후보가 지난 24일 순천시 해룡면사무소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권동현 기자
[전남매일=동부취재본부] 권동현 기자=순천·광양·곡성·구례지역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정인화 후보와 노관규 후보가 지난 24일 순천시 해룡면사무소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에 사랑의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두 후보는 ‘순천 해룡을 쪼개 광양·곡성·구례에 붙이는 게리멘더링을 자행했다’며 ‘투표로써 심판하자’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번 선거에서 사랑의 회초리를 들지 않으면 민주당의 오만은 계속될 것이고 순천시민은 계속 무시당할 것이다”라고도 말했다.

이어 ‘순천시민의 권리와 자존심을 회복하고 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뜻을 모아 함께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순천을 온전한 2개 선거구 분구를 이루어 내고 재발 방지를 제도화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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