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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쌀’ 기탁

백미 2,100㎏ 주민센터·양로원 등 전달

2020년 03월 18일(수) 18:43
MG양동새마을금고는 최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백미 2,100kg을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에 전달했다.
[전남매일=광주]박선옥 기자]=MG양동새마을금고는 최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백미 2,100㎏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백미 기탁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백미 1,230㎏과 지난 2일 취임한 김수간 이사장이 축하 화환대신 받은 쌀 870㎏을 모은것으로 경로당과 독거노인, 양동·3동주민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MG양동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쌀 운동을 비롯해 장학사업·어버이날 어르신 식사대접·관내 경로당 쌀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김수간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주변의 이웃들이 어렵고 힘든 시기를 꿋꿋히 이겨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회원들이 주축이 돼 실시하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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