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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막힌 수출길, 비대면 해외시장 개척”

광주시·무역협회 온라인 수출마케팅 참가기업 모집

2020년 03월 17일(화) 20:22
[전남매일=광주]박선옥 기자=코로나19로 오프라인 해외시장 개척길이 막힌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확대를 위해 광주광역시와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가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수출마케팅을 지원한다.

17일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세계 75개국 네트워크, 기업 정보 4,300만개, 월 방문객 2,700만명을 보유한 B2B 플랫폼을 활용, 국내외 전문 컨설턴트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사업은 온라인상에서 제품 등록, 홍보 마케팅, 바이어와의 교신·거래제의가 이뤄진다.

또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대면방식의 무역상담이 어려워짐에 따라 사전에 발굴한 바이어와의 온라인 화상상담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에게는 온라인 외국어 홍보관, 제품홍보 동영상, 유효 바이어 DB 및 거래제의서가 제공된다. 서류·현장 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업은 연말까지 전문 수행사가 밀착 지원하며 관리한다.

지원 대상업체는 25개사 규모이며 수출품목에 관계없이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참가희망 기업은 무역협회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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