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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2월 정례회의…기후변화 대응 주문
2020년 02월 04일(화) 10:25
진도 클릭
진도군은 지난 3일 500여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회의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와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이동진 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방역체계 구축과 바이러스로 인한 관광객 감소 등 지역경제 침체에 대해 각 부분별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관리종합대책 등 분야별 대응 방안 마련과 함께 밝은거리 조성, 꽃길·소공원 등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내년도 국가지원 예산확보 등 각종 사업들도 내실있게 추진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또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에 기여한 공무원 등 16명을 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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