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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목포,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선정"
2020년 01월 28일(화) 19:36
대안신당 박지원(목포) 전 대표는 2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서 목포시가 지역관광 거점도시로 최종 선정돼 ‘목포 1,000만 관광시대’를 여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갖추고 한국관광의 새로운 목적지가 될 수 있는 거점도시를 육성하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관광 거점도시에는 올해 21억5,000만원씩 국비예산이 지원되며, 향후 5년간 지원되는 구체적인 예산규모와 세부사업 내용은 도시별 계획을 바탕으로 확정할 예정인데, 목포시에서는 5년간 1,000억원이 투입된다.

박 전 대표는 “작년부터 박양우 장관 등 문화부 관계자들에게 목포 선정의 당위성을 설득했고, 김영록 전남지사도 적극 협력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준비를 잘해서 근대문화유산과 천혜의 자연환경, 교통인프라 등 목포의 관광 잠재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돼 목포가 세계적 관광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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