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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옛 광주교도소 추가 유골 발굴 총력”
2020년 01월 28일(화) 18:56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예비후보는 28일 옛 광주교도소 유골 발굴현장을 방문하고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는 올해 오월영령의 한맺힌 절규가 드디어 진실의 빛을 밝히게 됐다”며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만큼 옛 광주교도소 유골발굴을 기점으로 한치의 의혹도 없는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옛 광주교도소 공동묘지 터는 당시 계엄군·교도소 근무자와 재소자 등의 증언으로 5·18 행불자의 암매장지로 꼽히는 장소다”며 “이번 발굴작업은 차질없이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조 예비후보는 “5·18 행불자 추가신고와 가족의 유전자 확보를 위해 대시민 홍보도 적극 나서야 한다”며 “5·18진상조사위가 출범한 만큼 솔로몬로파크 건립이 시작되기 전 유골발굴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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