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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화순 김병원 세몰이 ‘가속화’

화순 이어 나주서도 각계인사 155명 지지선언

2020년 01월 20일(월) 19:24
나주시의회 전·현직 의장단과 원로, 전직 농협조합장 등 155명은 20일 나주목사 내아 금학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김병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예비후보가 세몰이를 가속화하고 있다.

나주시의회 전·현직 의장단과 원로, 전직 농협조합장, 문화예술계 인사 등 155여명은 20일 나주시 과원동 나주목사 내아 금학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병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12만 나주시민은 대한민국 청정농업수도와 에너지수도를 완성할 검증된 새 인물을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며 “김 예비후보는 이러한 비전을 실현 시킬 능력과 자질을 갖춘 검증된 인물”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국가적 차원의 중요한 현안인 농업문제 해결을 위해 문재인 정부의 농정 파트너로 활약해 온 경영전문가”라며 “호남 최초의 농협중앙회장으로서 4년여 기간 동안 농협중앙회를 이끌며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 등 뛰어난 리더십으로 새로운 희망을 쓴 주인공”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김 예비후보는 정·재계의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할 역량을 갖춘 최고의 적임자”라며 “김 예비후보와 함께 4·15총선에서 호남의 압도적인 승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강력한 성공 동력이 되겠다”고 결의했다.

앞서 지난 13일 강순팔 의장을 포함한 민주당 소속 화순군의원 8명도 김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정근산 기자         정근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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