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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형제회' 라면 120박스 기탁
2020년 01월 20일(월) 18:24
나주시는 지역 청년 모임인 '형제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20박스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형제회는 관내 중·고교를 졸업한 20~30대 청년 25명으로 구성된 친목 모임으로 오랜 시간 살아온 고향에 대한 애정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선기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따뜻한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청년들의 따뜻한 나눔이 설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젊은이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염규동 기자         염규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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