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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 전용부두 본격 착수

2022년까지 70여척 상시 접안

2020년 01월 19일(일) 17:52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19일 "목포신항에 예·부선 70여척이 접안할 수 있는 전용부두 건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국비 67억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국비 약 440억원을 투입해 예·부선 70여척(예선 33척, 부선 37척)이 상시 접안할 수 있는 부두 480m를 확충하는 사업이다.

올 3차 공사가 완료될 경우 전체 공사의 41%가 마무리된다.

장귀표 목포해수청장은 "예·부선 전용부두가 신설되면 목포항의 항내 질서 확보 및 정박여건 개선으로 선박의 편의가 증진된다"고 말했다.
김동균 기자 champ@naver.com        김동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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