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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수 “여수는 가상현실 상품화 최적지”
2020년 01월 16일(목) 18:48
강화수 예비후보
올 총선 여수갑 출마를 준비중인 더불어민주당 강화수 예비후보가 여섯 번째 공약을 공개하며 총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화수 예비후보는 최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제6호 공약 가상현실·증강현실로 4차 산업을 선도한다’를 발표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규제 완화와 여수엑스포장 내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테스트베드 구축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특히 360도 영상시청 및 가상현실(VR) 기기로 시청이 가능한 디지털 촬영기법을 도입해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강화수 예비후보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관련 규제들을 풀어낼 수 있다면, 관련 산업 여수 유치가 가능하다. 연간 1,300만명이 방문하는 여수는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을 테스트하고 상품화하기에 가장 적합한 지역이다”고 밝히며 여수엑스포장에 관련 산업 유치를 주장했다./동부취재본부=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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