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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100원 택시' 확대·운영
2020년 01월 15일(수) 18:21
목포시는 15일 "2018년부터 4개 마을(옥암·장재·월산·산계)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100원 택시'를 삼향동 신지마을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100원 택시는 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마련된 교통복지 제도로, 택시 탑승자는 이용권과 함께 100원의 요금만 지불하면 된다.

이용대상은 해당 마을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13세 이상 18세 이하 중·고등학생 및 60세 이상 주민이다.

이용권은 분기 당 18매 지급되며 타인에게 절대로 양도·양수할 수 없다.
박승경 기자         박승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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