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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구청서 하세요”

지방세법 개정…이달부터 5개 구로 이관

2020년 01월 13일(월) 19:24
[전남매일=광주]황애란 기자=광주시는 지방세법 개정으로 1월부터 개인지방소득세를 5개 구청에서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신고제도 변경에 따른 납세자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2일까지 한시적으로 구청 세무공무원이 광주시 관할세무서에서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받는다.

3월 3일부터 종합·양도·퇴직 소득세 납세자는 주소지 관할 5개 구청에서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인터넷 홈택스(국세)에서 소득세 신고완료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지방세)로 자동 연결돼 신고할 수 있다.

다만, 납세자가 집중되는 종합·퇴직 소득세 확정기간인 5월에는 관할구청 또는 세무서를 선택해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지방소득세에 대한 기타 문의사항은 해당 구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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