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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내년 국비확보 행정력 집중

총 35건 5,130억 목표

2020년 01월 12일(일) 16:50
진도군이 내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완도군은 지난 10일 5,130억원의 국고예산 확보를 위해 2021년 국고지원 건의사업 보고회를 열었다.

국고지원 건의사업은 진도 국제항 개발사업 등 총 35건, 5,130억원이다.

해양수산부(5건) 4,332억원, 농림축산식품부(8건) 814억원, 문화체육관광부(4건) 67억원 등이다.

주요 사업은 ▲ 진도 국제항 개발 ▲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 ▲ 운림명승지구 관광 활성화 ▲ 진도군 배수개선 사업 등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정부 주요 정책, 민선 7기 공약, 진도 미래 발전을 위한 장기 프로젝트인 진도 비전 2030에 맞는 신규사업 추진으로 군민소득 증대와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 등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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