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장기 발전 프로젝트 역량 모을 것"

정현인 진도 부군수 취임

2020년 01월 05일(일) 17:24
진도군 신임 부군수에 정현인 전남도 지역계획과장이 취임했다.

정 부군수는 광양 출신으로 전남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무안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전남도 자연재난과장, 나주시 경제안전건설국장, 도로관리사업소장 등을 두루 거쳤다.

뛰어난 업무 추진력으로 2003년 행정자치부장관에 이어 2012년 국무총리 우수 공무원 포상을 받았다.

정 부군수는 "진도 장기 발전 프로젝트 추진, 인구 늘리기, 지역개발사업, 농수산업 소득 증대 등에 모든 열정과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며 "관광·문화·예술 진흥, 안전한 진도 건설, 따뜻하고 행복한 진도군 만들기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