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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안좌·팔금 향청회' 송년의 밤
2019년 12월 18일(수) 19:12
신안 안좌·팔금면 출신 공직자 모임인 '안좌·팔금 향청회'는 최근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을 가졌다. 신안군과 읍·면에서 근무하는 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송년의 밤에서 회원들은 천사대교 개통 등 중부권을 찾는 관광객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애향심을 갖고 봉사활동과 손님맞이에 적극 나서자고 입을 모았다.

김동우(안좌면장)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는 동료, 후배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공직 생활 동안 고향에서 근무하는 것은 자신도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말했다.

안좌·팔금 향청회 100여명의 회원들은 각종 행사에 참여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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