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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팜 이승현 대표, 다시면에 대봉 기탁
2019년 12월 15일(일) 18:19
나주시 다시면은 농업회사법인 아리팜에서 연말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대봉감 100박스를 기탁해왔다고 15일 밝혔다.

이승현 아리팜 대표는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달콤하고 든든한 간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다시면은 이날 후원된 대봉 100박스를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문석 면장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이어지는 훈훈한 미담 소식 덕분에 훈훈한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며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승현 대표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염규동 기자         염규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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