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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휠체어 리프트 버스 장애인복지관 전달
2019년 12월 11일(수) 18:23
진도군이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신형 셔틀 버스를 1억여원에 구입해 전달했다.

진도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1일 평균 이용자수가 200여명으로, 그동안 노후된 버스로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컸었다. 장애인 전용 신형 버스는 25인승 버스에 매립형 휠체어 리프트를 장착해 거동이 어려운 휠체어 이용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운행 지역은 진도 전역으로 1일 2회 이상 운행하며, 현재 전담 운전자와 보조 인력 1명이 투입돼 활발하게 운행되고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사람이 우선되는 포용 복지를 꾸준히 펼치는 등 장애인 복지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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