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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대표 3개 국악단, 송년 합동공연

오늘 진도 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

2019년 12월 10일(화) 18:42
진도군립민속예술단, 국립남도국악원, 전남도립국악단 등 남도를 대표하는 3개 단체가 11일 오후 5시 진도 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송년 합동 공연을 펼친다.

'남도풍류'를 주제로 열릴 이번 공연은 2012년 시작해 올해 8년째다. 관람은 무료다.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인 '강강술래' 합동공연으로 시작으로 아쟁, 가야금, 거문고가 함께 연주하는 '현악산조'가 펼쳐진다.

우도농악의 다채로운 판굿가락을 바탕으로 한 '버꾸춤', 단막창극 '놀보 부친 유언 대목'과 함께 진도 역사유적, 자연풍광을 노랫말로 엮은 '진도풍류가' 무대가 선보인다.

마지막 공연은 3개 단체가 합동으로 '진도아리랑'으로 전통 진도아리랑의 소리와 관객들과 함께하는 신명 나는 어울림 한마당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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