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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동심 가득 ‘KJ원더랜드’ 개관

내년 1월까지 무료 관람·단체 사전 예약 필수

2019년 12월 09일(월) 18:49
[전남매일=광주] 서미애 기자= 광주은행은 9일 광주 동구 본점 1층 KJ스퀘어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임직원, 지역 아동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KJ원더랜드’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다섯번째로 열리는 ‘KJ원더랜드’에는 행복이 가득 차오르는 선물의 집, 즐거움이 함께하는 회전목마, 금융을 지키는 금융히어로존, 비행기, 잠수함 등 동심 가득한 테마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포토존을 만들어 어느 때보다 재미와 감동이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KJ원더랜드는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1월 25일 휴무)까지 무료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시간은 평일 및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단, 평일 유치원 등의 단체 관람 시에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단체관람 및 사전예약을 포함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금융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추운 겨울 KJ원더랜드가 지역민들에게 따뜻한 쉼터와 행복한 공간이 돼 KJ원더랜드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으로서 지역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문화공간 확산과 활성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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